에게해

쉬린제(Sirince), 그리스풍 순박한 도시

터키 에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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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에게해


쉬린제(Sirince) 마을

에페소스 유적지가 있는 셀축(Selcuk)에서 약 8km 떨어져 있는 15세기 오스만터키 시절 그리스인들이 이주해 만든 마을이다. 마을은 일반 터키 농촌의 모습과 다르게 아름답고 평화로운 그리스풍을 간직하고 있다. 그리스 테살로니키에서 온 사람들이 사과와 포도로 와인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특산품으로 유명해 졌다. 쉬린제 마을의 많은 와인샵에서는 포도 외에 체리, 블루베리, 스토베리 등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무료(일부 유료도 있지만)로 시음할 수 있다. 마을 주변에 올리브가 많이 생산되어 올리브기름, 올리브비누 등 다양한 소품들은 마을 중앙로에 형성된 기념품 가게들에서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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