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게해

차낙칼레(Canakkale)/트로이(Troy)의 신화

터키 에게해


터키 에게해


차낙칼레(Canakkale)

에게해에서 마르마라해로 들어오는 다르다넬스 해협(St.Dardanelles)의 입구에 있는교통의 요충 도시이다. 과거 2번의 중요한 전쟁을 치른 장소인데, 첫 번째는 호머(Homer)의 ‘일리아드’에 나오는 트로이(Troy, 현재명 트루바 Truva) 전쟁과 두 번째 1915년 1차 세계대전 중 터키군과 영국, 프랑스 연합군 각각 25만 여명이 사상한 차낙칼레 전쟁이다. 차낙칼레는 해협 통제를 위해 1451년 술탄 메흐멧 2세이후 건설된 두 개의 요새가 유명하다. 다르다넬스 해협 유럽쪽 갈리폴리(Kilitbahir), 아시아쪽 치멘릭(Cimenlik) 요새가 바로 그것이다. 치멘릭 요새는 현재 차낙칼레 전쟁의 군사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터키 에게해


트로이(Troy)

트로이 유적은 에게해에서 6km 정도 떨어진 스카만드로스강과 시모이스강이 있는 평야를 내려다 보는 히살리크 언덕위에 있다.
호머의 일리아드로 알려진 트로이는 독일의 백만장자이자 고고학자였던 슐리만에 의해 발굴되었고, 1998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트로이 목마는 트로이와 그리스와의 전쟁에서 그리스가 트로이의 성 밖에 만든 큰 목마이다. 그리스는 큰 목마 안에 그들의 군사를 잠입시켜두고 목마를 성안으로 들여놓고 승전의 축제를 벌이고 곤히 잠든 트로이 주민들에게 목마 속에 잠입해 있던 그리스 군인들이 나와 성문을 모두 열고, 후퇴하던 그리스 군사들이 모두 돌아와 결국 트로이는 점령당하고 만다. 트로이 유적 입구에 있는 트로이 목마를 지나가면 성벽 아래 따라가면서 트로이 유적을 볼 수 있는데, 트로이 유적에 있는 성벽은 트로이 전쟁의 무대가 되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전화 : +90 286 217 23 71 |   운영시간 : 90 286 217 23 71  |   요금 : 15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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