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여행 갤러리

터키 결혼풍경, 신부가 부모님 집 떠나며 던지는 항아리

터키에서 결혼할 때 여러가지 풍습이 있지만 그중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사탕과 동전이 든 작은 항아리를 던져 깨는 것이다.

이것은 여자가 부모님의 집을 떠날 때 한다.

사탕과 동전이 들어 있는 항아리를 깨면서 풍족한 삶과 행복을 빌게 된다.

집을 떠나는 아쉬움에 귀를 막고 있는 신부와 사탕과 동전을 어린이들의 행복한 얼굴이 대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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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by @ mturand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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