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미르 풍경

부르사, 코자 한(Koza Han)을 바라보며 마시는 터키커피

터키 이즈미르
@nodaywithoutcoffee



부르사는 터키에서 4번째로 큰 도시로 울루산과 리조트가 유명한 곳이다.

녹색의 모스크나 영묘 등 이즈닉에서 생산된 푸른 타일로 만든 건물이 많아 예실, 푸른색의 부르사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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