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파타라(patara), 유럽 최고의 하얀 해변

터키 지중해


터키 지중해


파타라(patara)

터키 남동부 지중해 연안을 따라 20km에 걸쳐 펼쳐지는 하얀 모래 해변을 가지고 있는 휴양도시로 유명하다. 터키 남동해안의 고대국가인 리키아(Lycia)의 가장 큰 항구였다. 기원전 2세기 경 인구가 약 20,000명으로 에페스 다음으로 번성한 도시였다. 로마시대 하드리아누스 황제가 다녀갔고, 로마로 가던 사도 바울과 전도자 루가도 이곳에 머물렀다. 바다거북이 알을 낳는 곳으로도 유명해 영국의 주간지 ‘선데이타임즈’는 유럽 최고의 해변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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