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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重, 창립 50주년 '남도 500리 걷기 대장정'[6]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defaultDOMWindow" href="#inlineContent"><img alt="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class="tx-daum-image" height="305" onclick="image_pop(this.width,this.height,this.src);" src="https://file1.bobaedream.co.kr/news/2012/09/09/21/504c8a605d9c1.jpg" style="FLOAT: none; CLEAR: none" width="50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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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두산중공업[034020](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은 창립 50주년인 20일을 앞두고 8일 임직원과 가족 등 총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규모 걷기 행사를 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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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국내 발전 플랜트산업을 이끌어온 두산중공업의 역사를 되짚어본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행사는 7월 7일부터 진행돼 온 '파워 릴레이'의 마지막 구간을 도보하는 행사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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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직원들은 매주 100여명씩 조를 이뤄 경남 창원 본사에서 동서[026960] 방향으로 각각 100㎞ 떨어진 삼천포 화력발전소와 고리 원자력발전소에서 창원방향으로 10㎞씩 걸어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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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날 창원종합운동장에서 2천여명의 참가자들은 두산중공업 창원 공장까지 마지막 10km 구간을 걸으며 행사를 마무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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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와 함께 7년 연속 무분규를 달성하고 올해 임단협을 조기 타결한 두산중공업 노사는 상생선언문을 발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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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노사는 상생선언문에서 "기업과 노조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와 국민으로 부터 존경을 받는 기업과 조합으로 거듭 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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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두산중공업 한기선 운영총괄 사장은 9일 "이번 파워릴레이 행사는 임직원들이 화합하고 열린 소통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노사가 뜻 깊은 행사에 함께 참여해 상생협력의 마음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돼 더욱 의미가 컸다"고 말했다.</p>
<p> </p><div style='position: absolute; left: -7777px; top: -7777px;' class='sound_only display-none wfsr ui-helper-hidden'><a href='http://gharcbiz.supernaver.com'>고양아크비즈,원흥지식산업센터</a><a href='http://firsthcs1.supernaver.com'>새집증후군,새집증후군제거,새집증후군청소</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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